유저가 서비스에 들어왔을 때 매력을 느끼도록, UI 텍스트와 브랜드 톤을 설계하는 가이드라인.
[동사] + [유저가 얻는 것]
예: "증명하세요, 당신의 바이브를"
예: "발견하세요, 다음 사이드 프로젝트를"
[질문형]
예: "AI로 뭘 만들 수 있을까?"
[도발/자신감]
예: "코드 없이 만들었다고? 증명해 봐."
❌ "제출" → ✅ "프로젝트 등록하기"
❌ "확인" → ✅ "내 순위 확인하기"
❌ "로그인" → ✅ "Google로 시작하기"
❌ "구매" → ✅ "광고 시작하기"
❌ "더 보기" → ✅ "전체 프로젝트 보기"
빈 화면은 이탈 포인트가 아니라 행동 유도 기회.
❌ "데이터가 없습니다"
✅ "아직 등록된 프로젝트가 없어요.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보세요!"
❌ "검색 결과 없음"
✅ "조건에 맞는 프로젝트를 못 찾았어요. 필터를 바꿔볼까요?"
기다림을 지루하지 않게.
❌ "로딩 중..."
✅ "프로젝트를 불러오고 있어요"
✅ "최고의 바이브를 찾는 중..." (브랜드 톤에 맞을 때)
행동에 대한 보상감 제공.
❌ "완료되었습니다"
✅ "투표 완료! 이 프로젝트의 N번째 서포터예요"
✅ "프로젝트가 등록됐어요! 이제 투표를 받아보세요"
✅ "링크가 복사됐어요"
유저 탓이 아닌 것처럼, 다음 행동을 안내.
❌ "오류가 발생했습니다 (Error 500)"
✅ "문제가 생겼어요.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"
❌ "잘못된 입력입니다"
✅ "URL 형식을 확인해 주세요 (예: https://myapp.com)"
되돌릴 수 없는 행동은 결과를 명확히.
❌ "삭제하시겠습니까?"
✅ "이 프로젝트를 삭제하면 투표와 댓글도 모두 사라져요. 정말 삭제할까요?"
유저가 "이 서비스 좋다"라고 느끼는 순간을 의도적으로 설계.
prefers-reduced-motion 존중)ko: "바이브를 증명하세요"
en: "Prove Your Vibe" (직역이 자연스러운 경우)
ko: "지금 시작하기"
en: "Get Started" (직역하면 어색한 경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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